서울 강동구 재건축 최대 규모 아파트 ‘올림픽파크 포레온’이 무순위(사후) 청약으로 단 4세대를 추가 공급합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서울 거주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기회는 사실상 마지막 공급으로 예상되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내일 7월10일 시작입니다. 신청기한 놓치지 마세요 !!
✅ 올림픽파크 포레온 무순위 청약 요약 정보
- 위치: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대
- 청약 대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 (서울시 거주자 한정)
- 신청 방식: 청약홈 홈페이지 또는 앱
- 공급 물량: 총 4세대 (39A, 59A, 84E)
- 청약통장: 불필요
- 추첨 방식: 100% 무작위 추첨
✅올림픽파크 포레온 청약 접수 방법
- 청약홈 접속
- 공동·금융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서(NAVER·카카오 등) 로그인
- 'APT 무순위 청약' → ‘올림픽파크 포레온’ 검색
- 희망 주택형 선택 및 청약 신청서 제출
※ 중복 청약 시 무효 처리되므로 주의
✅ 청약 자격 요건
- 서울시민: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함
- 무주택자: 본인 및 세대원 전원 무주택 조건 충족
- 연령 및 소득 제한 없음
- 외국인 및 타지역 거주자 신청 불가
✅ 왜 올림픽파크 포레온 무순위로 공급하나?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과거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되었으나, 일부 계약 미체결 및 예비당첨 포기 세대가 발생해 이 물량을 무순위 방식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공실을 줄이고, 수요자는 청약통장 없이 시세 대비 낮은 가격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분양가 및 공급 세부 정보
타입 | 위치 | 전용면적(㎡) | 분양가(원) | 계약금(10%) | 잔금(90%) |
39A | 308동 510호 | 39.95 | 694,400,000 | 69,440,000 | 624,960,000 |
59A | 105동 2203호 | 59.99 | 1,051,900,000 | 105,190,000 | 946,710,000 |
84E | 316동 1504호 | 84.98 | 1,293,300,000 | 129,330,000 | 1,163,970,000 |
84E | 405동 201호 | 84.98 | 1,236,000,000 | 123,600,000 | 1,112,400,000 |
※ 유상옵션 선택 가능(59A형만), 일부 세대는 발코니 확장 불가
✅ 주요 일정 확인
- 모집공고일: 2025년 7월 4일(금)
- 청약 접수: 7월 10일(목) ~ 7월 11일(금)
- 당첨 발표: 7월 15일(화)
- 서류제출: 7월 18일(금)
- 계약 체결일: 7월 21일(월)
✅ 계약 유의사항
- 계약 시점부터 주택 소유로 간주되어 추후 청약 제한 발생 가능
- 계약금 미납 시 자동 포기 처리
- 대리 계약은 위임장·인감증명서 등 필수 서류 필요
- 계약은 현금 결제 불가, 계좌이체만 가능
✅ 인증 수단
청약 신청 시 사용 가능한 인증서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공동인증서 (구 공인인증서)
- 금융인증서
- 네이버/카카오 인증서
- 신한, 국민, 토스 인증서 등
✅ 제출서류(당첨자용)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 주민등록등본, 초본
- 출입국 사실증명서
- 인감도장
※ 모든 서류는 2025년 7월 4일 이후 발급분만 유효
✅ 자주 묻는 질문(FAQ)
Q. 청약통장이 없어도 되나요?
A. 네.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Q. 경기도나 지방 거주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A. 아닙니다. 서울 거주자만 지원 가능합니다.
Q. 무작위 추첨인데 자산 기준이 있나요?
A. 없습니다. 다만 무주택자 조건은 필수입니다.
Q. 모바일로도 신청 가능한가요?
A. 네. 청약홈 앱으로도 가능하지만, 접속 폭주 대비 PC 접속도 추천드립니다.
Q. 당첨되면 바로 주택 소유자가 되나요?
A. 예. 계약 시점부터 주택 보유로 간주되어 향후 청약 자격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이 기회, 다시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올림픽공원 생활권 + 대단지 프리미엄 +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라는 3박자를 갖춘 단지.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사실상 마지막으로 열리는 문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림픽파크 포레온 무순위 청약 기간 7월 10~11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